투명성에 대한 언급이 굉장히 많음.


회담에 대한 개인의 정치적 평가가 어떻든은 차치하고 확실히 이렇게 투명하게 일처리하는 정부가 미국 역사상 단 한번도 없었는데

어제가 미국 국민들한테 잊을 수 없는 순간으로 각인되었을 거라고 확신함.


이 투명성이야말로 윤두창 같은 가짜 개혁가랑 트럼프 밴스 같은 진짜 개혁가가 차이나는 부분이고

(의대개혁한다고 2000명 질러놓고 회의록은 파쇄해서 없애버리는 압도적인 불투명성에 박수를 보냄)

만약 공화당이 중간선거에서 승리한다면 이 정부 투명성 때문일거임.


바이든때 불투명하게 집행되었던 막대한 예산에 실망한 기존 공화당 지지층은 꽉 잡으면서 

좌파우파 누굴 뽑아도 똑같다고 생각하던 밴스 할머니 같은 무당층 지지자들까지 포섭할 수 있는 훌륭한 전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