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란군을 이끌던 포데이 산코는 프로테스탄티즘에 범아프리카주의[5]와 모택동주의를 섞은 듯한 주장을 설파하는 정신 나간 사람으로 악명이 퍼지기도 했다. 종교 + 민족주의 + 사회주의 아주 based한 조합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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