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에 남아서 싸운거나 쿠르스크 공세나 젤렌스키는 과감하고 정치적인 판단으로 불리한 형세를 역전하려는 경우가 많음 그게 좋은 결과를 가져올 때도 있지만 나쁜 결과를 가져올 때도 있지 이번 회담에서 강하게 군 것도 유럽 동정표를 얻으려는 과감한 선택을 한 거 같은데 어떤 효과를 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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