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 단체들이 도둑고양이들 잡아와서 중성화 시킨 다음에
입양 안되면 안락사시켜도 지원금 따박따박 나오는 것처럼
걍 이민도 기계적으로 하는 거임
지중해에서 불법이민자 구조하면 두당 얼마 시간당 얼마 이런식으로 계속 수당이 나오는 거지
한국도 의원있으면 친척이나 배우자가 시민단체라 예산 몰아주기 존나 심한데
유럽도 존나 심할껄? 좌파계열 정당 의원들 중에 시민단체 몸 안담은 사람들이 찾기 더 힘들꺼고
감시도 힘든 구조라 막말로 난민 구조활동(배타고 지중해 1시간 돌면서 와인 마시기)하고 수만 유로 받거나
난민 교육활동(인터넷으로 유튜브 보여주고 강사비 시간당 1000유로)한다면서 돈땡기는 새끼들 존나 많을껄?
실제로 아프간도 망하기 전에는 뭐 염소 몇마리 사는데 수만달러쓰고, 인프라 구축 한답시고 헛간 하나 지어놓고 탈레반 친척이 총몇방쏴서 부셔놓으면 다시 짓는답시고 또 달러 빨아먹었음
이 사람들은 뭐 이념이나 그런 게 있는 게 아님
그냥 돈이 나오니까 하는 거고, 그 이상 이하도 아님
당장 USAID 날려버리니까 인터넷 기사 몇개로만 투덜거리지, 거기서 달러 빨아먹던 수백 수천만 시민단체나 사람들 싹다 조용히 흩어짐
왜 강경하게 반대 못하냐고? 반대 심하게 했다가 각잡고 세무조사 들어가면 교도소 들어갈 년놈들 존나 많거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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