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귀화가 너무 쉬우니까 한국말 못하는 한국인이 생기고 있음.


그리고 이런 베트남여자들이 즈그나라 남자 데려와서 재혼해가지고 잘살면 또 모르겠는데

부부 둘 한국어도 제대로 못하면 어떤 직장 다닐지 안봐도 뻔하지 않음?

한국 복지제도에 의지해 살거나

합법과 불법의 경계에 있는 일로 생업유지할거 안봐도 뻔하고.


둘사이에 애라도 낳는다고 치면

그냥 공립학교 보낼텐데 여기서 왕따문제 같은건 차치하고,

부모 둘 다 한국사람이 아니니까 언어습득 느려서 학교진도 제대로 못따라갈 가능성 매우 높고

대입이나 취업에서 다문화혜택 같은것도

한국으로 유턴한 검머외 교포들이 다 쓸어가서 혜택 못누림.


결과적으로 프랑스나 독일처럼 사회에 적응못하고 겉도는 이민자 2세 집단의 출연을 불러올것 같다.


이런 한국 여자(귀화 베트남인)+베트남 남자 재혼 케이스가 매년 3~500건이라고 하니 10년만 지나도 최소 3천쌍임.


진지하게 그냥 무시할 문제가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