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유명한 기내 선서식 사진. 린든 좐슨 옆의 울먹이고 있는 부인은 재클린 케네디.그 다음 장면. 윙크하는 인물은 당시 텍사스 민주당 하원의원 앨버트 토마스. 알고보면 섬뜩한 사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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