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기적으로 저들이 지방아파트 수요층이 되겠네요. 정부가 외국인 유학생 30만명 정책(석사이상의 실질적인 학문목적의 유학생은 소수)이랑 육체노동 외노자가 배우자 초청가능하게 하는 E-7비자 쿼터를 존나게 늘려놨으니. 한국이 외벌이론 빡쎄도 맞벌이를 하면 분양가 4억대 지방아파트 하나 청약받아선 애낳고 사는것도 가능하죠. 안그래도 얼마전에 정부가 지방 부동산 살린다고 그린벨트 풀고, 규제완화도 해줬고. 문제는 다음세대일것같아요. 2세들은 분명히 서울수도권으로 몰릴거고, 인구의 10%까지 외국인이 늘면 정치적 목소리도 낼텐데 그때 혼란이 엄청날듯요
사실상 한국인에 대한 제노사이드 정책이죠 그래서 저는 한국 과두세력들은 그냥 죽여도 윤리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다 이리 봅니다
답글까지 완벽함
내가 3갤을 찾는 이유
여기서 왜 이렇게 길이 열려있는데(맞벌이로 4억 지방아파트) 한국인은 애를 낳지 않는가
좌파와 페미는 “평범한 남자에게 종속되는 걸 여자는 거부한거다” ㅇㅈㄹ하던데
뭐가 됐든 민족이 자멸한다는 것은 절대악임
평범함이 문제가 되는 사회는 여자식 자연선택과 도태가 극단으로 치달은 것이고, 이를 통제하기 위해 과거에는 여자를 제도적 정치적으로 억압했던 것임
이 문제는 본질적으로 돈에 관한 것이 아닌 가치에 관한 것임
돈이 정말 문제였다면 나라가 정말 가난하든지 생활수준이 처참했다면 저렇게 외노자 수입도 불가능했겠지
가치가 바로서면 언제든지 저출산과 민족 소멸은 해결 가능한 것임
자원 분배를 둔 자본주의 공산주의 이분법이 아닌 잃어버렸던 무언가를 찾아야하고 그게 제3의 길임
센파트 배금주의의 정신적인 부작용. 인구 25~30만 정도로 규모적 측면에서 생활에 불편함 없고 이런데서 4억이면 지상에 차없는 공원형 아파트 사서 살수있지만, 서울경기 골방살아도 그런데는 안살음. 지금 한국에서 가장 큰 외노자 집단인 조선족도 누기 같은 핏줄아니랄까봐 이런 가치의식 공유해서 부동산+교육에 몰빵하는 집단이었는데, 다른 외국인들 들어오면 그 사람들도 한국의 이런 분위기 체화해서 똑같이 될지, 아니면 본인들 살던 기준에선 천국이니 만족하고 애도 많이낳으며 행복하게 살지 잘 모르겠다. 근데 다문화가정 출산율이 내국인보다 낮다는 통계보면 외국인들도 똑같이 되고 있다는게 더 설득력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