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모여서 저렇게 음모론 파던 커뮤니티가 해외에 있었나 싶음


동덕의 정신이 정말 한녀의 정신일까?


저렇게 이것저것 맞춰보면서 왜 나라가 좆됐는가 따지고 있으니 한녀들도 나라 좆된건 제대로 느끼는듯


저 현상 자체는 연구감이긴 함 분명 일정부분 세력의 개입이나 조장도 있을 텐데


여초가 저런거 하루종일 얘기하고 있는건 세계유일인듯


소멸할지언정 개방하지 않는다는 정신이 옅보여서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