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갤이다 보니 출산율 얘기가 안 나올 수 없고
저번애 뭔 글 댓글에 우쭐대는 페미니스트(여자도 아니고 남페미인듯)가 튀어나와서 현대사회에서 여자들이 “평범한 남자의 부권을 인정하지 않고 이들에게 종속되기를 거부한다” 이런 말을 봐서 쓰는 글임

어조도 아주 우쭐대며 지적 우월감으로 싸고 있는 인상을 줘서 기억에 남음

여자의 선택을 받지 못한 남자들은 도태되어아 한다, 이게 자연선택인다 이런 주장이 확신되는 것 같은데

기본적으로 여성성의 형질이 자연선택이고 이를 바꿔말하면 일정 개체를 도태시키는 것이 맞음

그래서 대자연이 여신인 것이고, Mother Earth라고 부르는 것임

대자연의 변덕성도, 씨를 뿌리면 곡물을 주고 농사에 실패하면 굶게하는 것 모두 여성적인 것임. 음양으로 따지면 음적인것.

그런데 소위 현대사회의 여성들의 성선택을 보자.

이들이 알파메일이라고 빨아주는 남자들이 진정 문명에 도움이 되는 인간들인가

평범한 남자들은 문명에 뭐 대단한 도움이 되냐 이럴 수 있지만 지금 좆망하는 세상을 보면 알듯이 이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고 나라 지키고 러우전 보면 고기방패하면서 사회라는 것이 존속하는 것이고 이것이 지금까지 인류문명이 존속했던 길임

근데 현대문명의 각성하신 현명한 여성의 성선택, 상기한 저 남페미가 우쭐대며 말하는 성선택을 대충 요약하면 돈많고 키크고 잘생기고 노래 잘하고 섹스 잘하고 이런 게 다임

퐁퐁남 밈 자체가 문명를 지탱하는 공부와 일에 전념한 남자들이 변기가 되어버린 여자에게 설거지 당한다 이건데, 이걸 바꿔말하면 이런 남자들이 현대사회에서는 “도태”된것임

근데 돈많고 키크고 잘생기고 노래 잘하고 섹스 잘하고 <- 이게 문명의 기둥이 될 수 있나? 아니면 인류 유전자 수준이 진보하나?

이런 기준에 맞는 사람들만 애를 낳으면 결국 유전자 풀 다양성도 운지하고 민족도 소멸해서 근친혼이나 하게되고 외부수혈하게 됨

혼혈이 그닥 좋지 못하다는것은 현대문명 이전 혼혈들이 많이 없었다 이거로 설명이 되고

저런 기준에 맞는 사람들끼리 애를 낳는다고 꼭 수준 높은 자식들이 나오느냐? 이건 오늘날 강남이나 상류층의 삶을 보면 답이 나옴.

역사의 위인, 인류문명의 진보를 가져온 위인들은 꼭 특출난 부모에게서 나오지 않음

이런 식의 우생학이 옳았다면 왜 인류가 아직도 이 꼬라지겠나

그리고 유럽에서 했던 우생학하려고 해도 각성하신 현대여성식 우생학이랑은 기준도 다르고 차원도 다르고

요약하면 현대여성의 성선택, 도태를 깔보는 자연선택은 자신들이 마치 체제 밖, 체제 위에 서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킴

자신들 역시 과거부터 쭉 이어져오는 문명과 사회의 혜택을 받고 그 틀 안에서 살아가는 일원이라는 점을 망각한듯 함

문명이 존속하지 못하고 민족이 소멸되는 자연선택? 이것이 어떻게 옳다고 주장하는지 모르겠고

어찌보면 문명이라는 것 자체가 대자연에 대항하여 쓸려나가지 않기 위함이라고 볼 수 있음

여성성이라는 것은 창조하기도 하지만 창조를 위해서는 파괴도 해야하는데, 이 파괴는 여성적 혼돈의 양상을 띄기 때문에 항상 경계하고 견제해야함

여성의 성선택이 마치 진공 속에 홀로 존재하는 독립적인것마냥 말해서는 안 된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