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부터 시작해서 경찰들 전문시위꾼도 아닌 국민들한테 시비털고 명찰가리고 펜스치고 있다가 기자가 와서 촬영한다니 치우고
교도관들은 서부지법 애들한테 사상교육하고 시위사진 우편물 찢어버린다고 하고
특히 경찰 교도관들이 의아한게 얘네는 그냥 월급쟁이인데 이렇게 법 어겨가면서 행동하는 이유가 뭐냐?
독단행동도 아니고 이건 조직적인 행태라서 더 의아하다
자신들도 모르는채 87체제에 스며든건가? 애착이 가는건가?
지금 경찰은 현장에서 사소한 법 좆까라는 태도도 매우 거슬리고 변호사 오니까 굽신거리는데 이건 지들 행동이 위법하다는걸 아는거잖냐?
이걸 단체로 있으면 막는 경찰이 나와야지 다 같이 동조한다는건 조직적 차원의 문제이고 조직 분위기가 그렇다는건데
교도관들이 인권침해하는거도 지금 내가 봤을때는 매우 중한 사안임
개인 차원에서 감정적으로 행동한다고 볼수 없기에 매우 우려되고 이 현상의 원인은 뭔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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