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yeongin.com/article/1731149한국서 태어난 우진이에게 학교 소풍은 ‘먼나라’ 얘기[‘자국’ 없는 아이들·(上)]일몰 앞둔 구제대책 외국인등록번호 없는 이주 가정 여행자보험도 가입 못하는 처지 본인 명의 통장·휴대폰 등 부재 조건부 체류자격 이달부로 종료 우진(12·오산·가명)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전교생이 함께 떠난 소풍을 홀로 가지 못했다. 당시 우진의 엄마 미샤(36·네팔·가명)는 “나는 왜 갈 수 없는 거야”란 아들의 질문에 답하지 못했다. ‘외국인등록번호’가 없어 여행자보험에 가입하지 못하는 상황을 이해시키기 위해선 엄마인 본인이 미등록 이주민이 된 이유부터 설명해야 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태어나 올해 중학교 입학을 앞둔 우진의www.kyeongin.com이 기사 한번 읽어봐라.네팔여자가 한국남자랑 국제결혼 앞두고네팔에서 만나던 남자친구 애 임신해서 한국옴.기사에는 남자랑 시부모가 그냥 들어오라고 했다는데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냐?의도적인 국제결혼 사기고, 인권팔이 변호사들이 한국에 남아있을 수 있게 해줬겠지.그러면서 이제는 애새끼 앞세워서 한국에 살게 해달라고 징징댐.이런새끼들 다 내보내는게 맞는거 아니냐? 응?이런식이면 이민법,외국인법은 대체 왜 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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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교회, 성당새끼들 - dc App
주무탈 도태남 국결충들을 개처럼 패야 하는 이유 ㅇㅇ
태아보험 안들어놨다가 나중에 선천성 질환때문에 보험 가입 안될수 있는데
시간낭비하지 말고 그냥 비교견적 받아서
저렴하게라도 가입하는게 합리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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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진짜 정직하게 상담해주고 국룰사은품도 챙겨줬음
다른데도 비슷하긴할텐데 아는 곳 없으면 참고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