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녀가 대빵을 먹고 미키는 꿈을 꿉니다.
꿈 속에서 미키는 이제 트럼프 같은 정치인에 두려워하지 않을 정도로 성장했다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꿈 속에 그들이 등장한다는 것 자체가 ㅇ.
결국 그 잘난 자유를 찾은 미키도 어쩌면 머나먼 미래에는 마샬 같은 정치인을 지지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는거죠.
머 미키는 미래에 인간 프린터로 정치하던 시절이 좋았다 ~ 이러는 애국보수 틀딱이 될 지도. 이런 얘기
...
영화 자체는 총체적으로 구리기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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