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우즈벡 국적 남성이
자전거타고 길가던 70대 노인을 아무 이유없이 발로차서 넘어뜨림.
그로인해 쇄골이 골절되어 수술을 받은 상태고(70대 나이엔 수술하는것 자체가 몸에 큰 무리를 주는 행위)
우즈벡인은 심신미약 주장 중.
이 사건이 벌어진 장소가 연수경찰서 바로 앞이라는게 코미디임ㅋㅋ
그리고 연수동 이쪽은 고려인이라 불리는 CIS계 외국인들 존나많이 사는 동네인데
얘들이 특히나 몰려사는 함박마을이란 동네는
현지 주민들 사이에서 노고존(NO-GO-ZONE)으로 통함.
물론 언론에선 다문화미화의 대상이 되는 장소.
다문화정책에 차도살인당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