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pc주의자의 침투는 매우 거대하고 추상화되어서 현장과의 거리가 먼 기관의 의사결정자들을 논리적으론 그럴싸한 소리로 속이면서 진행되었는데
플라자 합의로 경제가 붕괴한 결과로
대작영화->코스프레 b급영화
연단위 장기애니-> 23분 12화 쿨단위 애니->5분 이내 버튜버 애니mv
등등 문화산업의 구성단위가 극적으로 작아지면서 pc주의의 침투에 대한 구조적 면역력이 생긴 듯한 느낌.
기본적으로 pc주의자의 침투는 매우 거대하고 추상화되어서 현장과의 거리가 먼 기관의 의사결정자들을 논리적으론 그럴싸한 소리로 속이면서 진행되었는데
플라자 합의로 경제가 붕괴한 결과로
대작영화->코스프레 b급영화
연단위 장기애니-> 23분 12화 쿨단위 애니->5분 이내 버튜버 애니mv
등등 문화산업의 구성단위가 극적으로 작아지면서 pc주의의 침투에 대한 구조적 면역력이 생긴 듯한 느낌.
그것보다는 일본 문화 매체가 민중과 거리감을 두는 방식으로 쇠락했기 때문에 PC가 안먹히는게 아닐까
현대 일본 문화매체는 민중이랑 가까움. 추상적 프롤레타리아랑은 거리가 멀고, 민중을 구성하는 개개인과 할리우드 엘리트보다 훨씬 친밀한 관계를 가짐
글쎄 취향이 파편화되고 각자의 취향에 들어맞는 식이면 모를까 그게 실제의 삶과 연결되어있지는 않은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