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쟁초반의 전술적 성공
2. 국민 나부랭이들의 열광적 지지
3. 정치지도자가 군대뽕맞고 전쟁에 점점 사소한거까지 관여
4. 잘싸우던 일선 장성들 숙청
5. 삽질이 쌓이며 수세에 몰림
6. 전략적 열세를 만회하려고 무리수와 최신기술에 집착
7. 전략적 열세를 만회하지 못하고 점점 전쟁능력을 까먹다 악다구만 남게 됨
히틀러는 독일이라는 열강의 역량을 백퍼센트 활용할 수 있는 입장에 있었지만 우크라이나는 세계에서 가장 부패한 국가라는게 불운이라면 불운.
독일의 기술개발은 빨아줄 여지라도 있으나 우크라이나의 기술구걸은 걍 ㅂㅅ같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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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나치라고 몰아가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젤렌스키 행보는 놀라울정도로 히틀러와 겹침ㅋㅋ 자살은 안하겠지만 - dc App
이렇게 보니까 패러랠 있는거 같기도...?
사실 저렇게 망하는 지도자가 히틀러가 처음인것도 젤렌스키가 마지막인것도 아니고 누구나 쉽게 빠질수 있는 함정이라 생각... 전쟁사 디테일하겐 모르지만 나폴레옹 3세만 해도 비스마르크가 뚝배기 깨버리기전엔 꽤 전쟁도 잘하고 잘나갔고 - dc App
스페인 공화파도 자꾸 정치적 목적을 위해 군사적 무리수 두다가 망하고, 스탈린도 초기에 관여했다가 털리고 나서 장군들한테 맡긴 후에 잘 풀렸다는거 보면 그런거 같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