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선거
: 중간선거때 비록 트럼프에 대한 비토는 상당히 있지만 그것은 압도적일 정도는 아니며
미민당은 저조한 호감도와 아젠다의 부재 등을 극복하지 못하고 미민당판 티 파티 운동하다 좆망함
대선
시나리오 1 : 뭔가 새로운 좌파 포퓰리스트 나와서 트 비토 여론 잘 받아먹고 꽤나 성공정으로 정권 탈환
시나리오 2 : 중간선거 부진에 대해 강경파와 중도파가 뒤지게 싸우다 겨우겨우 정권교체 하거나 또 선거 짐 ㅇㅇ
근데 전 시나리오 2의 가능성을 보는 이유가 좌파 이념에서 뭔가 혁신적이고 극단적면서도 대중적인게 안나옴 ㅇㅇ
중간선거는 걍 어게인 2018, 대선 1번 시나리오도 가능성 높아보이는데
그게 트 정책이 얼마나 성공하느냐에 달렸다고 보는 이유가, 전통적 공화당원은 트의 외교는 탐탁지 않지만 "그래 저렇게까지 해서 뭔가 하려는게 있겠지!" 라는 심리라 트럼프가 극단적 외교정책을 하더라도 뭔가 보여줘야 함
그게 물가잡기, 부채갚기, 재조업 살리기, 전쟁 끝내기 이건데.. 글쌔요 전 이게 다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트럼프 지지하는 제가 미민당에 낙관적이고, 민주당 지지하는 님이 미민당에 비관적인거 보면 항상 재밌네요 갠적으로는 머스크가 선 너무 넘었다고 평가 받으면 2016 샌더스 같은 넘이 또 나와서 돌풍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결국 트럼프가 어케 하는지에 따라 갈리긴 할듯요 ㅋㅋ
돌풍도 뭔가 빌드업이 있어야 하는데 미국 대안우파가 00년도부터 차근차근 사상적, 대중적 빌드업 한 것과 달리(리버럴은 이걸 비웃었다가 좆됨) 리버럴이나 좌파쪽에선 그런게 전혀 안보임 그래서 전 비관론입니닷
니년 바이든 쳐빠는 주제에 무슨 공화당을 지지하냐 병신련아 ㅋ
빌드업이 없죠 맞는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