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주정부 = 히틀러의 뮌헨 혁명 분쇄
하인리히 힘러와 2제국 귀족 출신 장교들 = 나중에 히틀러 배신하고 연합국과 협상하려고 했으나 연합국의 목적은 협상이 아닌 독일혁명의 완전한 분쇄와 금융 점령이라는걸 모름
독일 대기업과 우파 군부도 전후에 나토에 붙어서 의도했든 안했든 결과적으로 미제와 자유팔이들 앞잡이 노릇 제대로 함
이런 병신들한테 애국과 민족에 대한 관념은 그저 반공 웅앵웅 밖에 없음
반면 좌파들은?
1933년 독일 선거에서 북부 사민당 출신 노동자들이 정통 보수주 바이에른보다 더 많은 표를 줌
괴벨스는 히틀러와 끝까지 함께하다 일가족 모두 장렬히 순교
슈트라서주의자들도 냉전 내내 반제 반딥스 제3세계 해방 투쟁 노선을 이어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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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리버럴 PC 복지돼지 가짜 좌파들 말고 "약탈"하는 BLM같은 진짜 죄파들은 인정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