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명나라 일본엔 선교사 돌아다녔던데
혹시 걔네가 일본 부추겨서 명나라 치라고 한거 아닐까

청일전쟁도 그렇고
중일전쟁도 그렇고

지금 뒤에서 중일전쟁 부추기는것도 그렇고

자꾸만 전쟁 일으키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