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민당은 사실상의 불법입국자의 체류 허용, 50만명 규모의 신규 이민자 수용을 매년마다, 그리고 시민권자가 아닌 이들에 대한 투표권의 보장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렇게 사회민주주의는 혁명적 근원으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100년 전에는 자본가에 대한 것이었지만, 지금은 우리 국민을 향한 것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투표권을 부여하는 건, 독일인의 주권을 해체시키는 것으로써, 명백한 국가를 훼손시키는 행위입니다.
저는 자유를 사랑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기본적으로 정당 해산을 반대합니다. 그러나 이 경우는 다르지 않겠습니까?
만약 CDU가 이 적색 무정부주의자들과 공조를 가진다면, 이것은 독일에 대한 반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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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만 말하시는 분
해체는 주권자 절멸을 주장하는 정치세력이 해체되어야죠 이보다 반국가 반헌법적 세력이 있을 수 있나요 국가와 헌법의 기반 자체를 파괴하려 드는데 우하하
독일 사민당 정책이 한국 외국인 정책이랑 걍 완전 똑같은게 존나 소름돋네. 내국인 인구의 1%에 달하는 불체자들 방관상태/전체인구의 0.6%인 매년 30만명 신규 이민자(외노자)수용/그리고 영주권자 지방선거 투표 가능까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