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35937?sid=110외국인이 싫어서 [6411의 목소리]피스 메이커(가명) | 중앙대 학생 나는 어릴 적부터 ‘외국인’이라는 소리를 듣는 것을 극도로 싫어했다. 아니, 두려웠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지도 모른다. 나를 그냥 나 자체로 바라봐 주었으면 했다. 오죽하면 초등학n.news.naver.com이것이 침략자의 멘탈리티가 아니면 무엇일까요 당당히 내정간섭 선언을 하시네요 후후 글이 침략자 멘탈리티의 형성과정을 잘 보여줍니다 시간남아도시면 한 번 보셔도 괜찮겠네요 아 참고로 글쓴분은 흑인이시랍니다 후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리버럴노의 사고방식이로군요
전혀 동화되지 않았는데요 리버럴노들 뇌가 없는건 알고 있으니 이해는 합니다
아오 씨발 역겨우니까 좀 쫒아냈으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