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철학견들 중에서 철학 겉핡기로 아는 척 하고 싶은 사람들은
니체, 쇼펜하우어, 비트겐슈타인 << 이 새끼들 존나 좋아하고
이새끼들이 무슨 좀더 딥한 자기개발서 이정도인줄 암 ㅋㅋ
좀 더 딥하게 난 너네랑 달라~ 난 진짜 철학을 잘 알고 어쩌고
하고 싶을때는
들뢰즈, 푸코, 데리다 << 이 새끼들 존나 좋아함(근데 뭔말하는지는 잘 모름)
그래서 대에충 인문학 쓰까져 있는 학과 석사따리 논문 보면 들뢰즈 개념 존나게 나옴 ㅇㅇ
그리고 찐 힙스터 나무위키 철학 부분 다 뒤져본 미친새끼면
율리우스 에볼라, 칼 슈미트, 닉 랜드 << 이새끼들 글 긁어오면서 알아듣기 힘든말 존나 하고
철학과나 철학 정식으로 공부하는 사람들 물어보면
칸트, 헤겔 이런 고트급 좋아하거나
어디 시발 정말 듣도보도못한 사람들 이름 나오더라
이게 내가 본 철학견들 유형별 특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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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들뢰즈 푸코 데리다 까지가 딱 교양철학수업수준에서 겉햝기로 배우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