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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은 물론이고 항국에도 "채식"을 식단에 강제하려는 움직임이 있읍니다


다문화주의나 젠더담론은 리버럴들이 그것을 주장하는 이유를 많이들 논하나


이들이 왜 "채식"을 주장하는가


이에 대해선 논하는 자가 많지 않습니다


명백히 연동되어 움직이는데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죠


허나 대수롭지 않은 것 부터 바꿔가는 것


그거시 리버럴들의 전형적인 통수 수법이 아니겠습니까? 우하하


독초부터 해조류까지 해물에서 인공육까지


다쳐먹는 항국인 입장들은 밥쳐먹는게 뭐 대수냐


이리 생각하기 쉬우나


실은 세계인구의 상당수가 종교적 식단통제 속에서 살아갑니다


약흑분들 중 분인들와 약대인들을 합치면 30억이 넘어갑니다


이들만 문제라면 미개인들이 까다롭다며 뭉갤 수도 있으나


금융자본가들의 지도격 민족인 류대인들 역시


식단통제가 엄격하니 문제죠


즉 글로발리즘이 급진화되어 자본과 노동이 무한속도로 이전되는데


이 '식문화'라는 것이 생각보다 심각한 장애요인인 것입니다 우하하


분인들과 약대인들은 혐오받는 자들이나 머리수가 많은데


이렇게 머리수가 많으면 그나마 그들만의 식당이 생길 수 있으나


류대인들은 머리수가 너무 적어 코셔를 강제하기가 어렵습니다


류대인이 한두 명 있는 동네에서 코셔를 만드는건 너무 티가 나죠


정체를 최대한 숨겨야 하는 것이 그들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식단통제가 문제인 그룹과


대상국 내지인들 일부에게 동시에 호소하고 동원할 수 있는


"채식"이 키워드가 되는 것이죠


할랄이든 코셔든 없다면 "채식"을 하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하하


그러곤 woke한 내지인이든 백인이든 행세를 하는 것이죠


식문화는 일상이라 티나기 쉬운데


티를 내지 않고 녹아들 좋은 명분입니다


서구제국주의가 힘쓰던 시절


처음 진입하는 지역엔 성교사들을 우선 파견하는 전략을 썼는데


이들 성교사들 중에는 간첩들이 많이 스까져있었습니다


얼굴 희멀건한 자가 현지어를 능란하게 구사하면


간첩 조사대상 1순위가 아니겠어요? 우하하


그래서 성교사들을 파견하여 무지성 좀비 지지자들 만들고


그 속에 스까져서 공작활동을 하였던 거시죠


즉 제국의 침탈과정에는 문화적 교두보 형성 과업이 필수적이다


이리 말 할 수 있으며


잡식성 항국인 눈에는 "채식"이 별 것 아닌 듯 보임에도


제국이 포기하지 않고 집요하게 바이럴하는 이유도 이와 같다


글로발리즘 아젠다에 따라 자본과 노동력이 내지인들을 대체하는데


채식은 전위대 역할을 하는 필수 이념공작이다라는 것을 밝히며


오늘의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