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국 당시 영화 표값은 천정부지로 올랐다. 왜 그랬을까? 이유야 복합적이겠지만 그 중 하나로 에르도안의 정신나간 금리 정책으로 폭망한 cgv의 터키 극장 사업이 뽑힌다고 한다.
Cgv솔직히 사업감 다 죽은듯
듯?
한류 뒷배있는 동남아도 아니고 터키간게 병신이지
베트남사업도 하기는 하는데 ㅋㅋ
응우옌에선 빈그룹 쇼핑몰들에 CGV 진짜 다 들어가있긴하더라. 잘 팔리는지는 모르겠다만
망하면 조선에서 또 영화티켓값 올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