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474b18b60f23feb83e3409f2334cd03898605f973515853e8a9ba96db

가족이라는 보편적 정서를 파편화된 기억으로 엮어버린 영리한 영화라는 생각은 드는데


그냥 영리하기만 함.

그 이상의 담론에 동의하기가 힘들다.


터키 바다하니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