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틀딱 보수 노인들 에르도안 지지하는 심리가 에르도안이 진심으로 일 잘한다고 생각해서도 있지만, 옛날에 튀르키예 군부가 복지당 조질때 에르바칸 지키지 못한게 한이 돼서 "아따 우리 에르도안 슨상님은 지켜야 한당께!!" 식의 심리가 강한거라던데 그런거면 그냥 에르도안도 이참에 윤카마냥 반국가세력들이 광란의 칼춤 추고 있다하고 지지층 선동하는 게 답이 아닐지
이미 그렇게 해서 20년 해먹은거 아닌지
매 선거마다 하는데 매 선거마다 먹히는 거 보면 한번 더한다고 문제될 건 없죠
매 선거마다 했으니 역으로 더이상 끌어올 지지층이 없죠
반정부시위 하고 있으니 에르도안도 윤카마냥 대깨 지지층 선동해서 맞불 집회나 하라는 논조인데 뭔 소린가요
그러니까 해봐야 현상에 아무런 변화가 없다는거죠. 윤버지는 계엄 전에는 국힘 지지층으로부터도 버림받은 사람인지라 차이가 있었던거고.
일리는 있는데 그 소리 저번 튀르키예 대선 때도 나오고 멀쩡하게 당선된거 보면 저는 딱히 그런 부분은 별 생각 없는 ㅇㅇ 전 애초에 실각까지 안 갈거라 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