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작으로 <스틸 라이프>가 있는 중궈의 영화감독 지아장커. 지아장커의 영화는 자본에 따른 공간의 변화, 특히 최근작은 제국이 된 중국을 관객들에게 각인시키려 한다. 세계의 2등 국가이자 제국이 된 중국은 끝없이 발전해나간다. 그러나 서민들의 생활상은 그대로일 뿐이다. 가장 최신작인 풍류일대에서 이 특징이 많이 두드러진다는데 아직 안봐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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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왕빙지아장커툭하면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