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맨날하는얘기(슬슬질림) 재건축단지 불우한가정 또독교 소외된 사람 걩기도 외곽도시 (꼭 서울은 아님) 옛날 <창> 때도 있던 특유의 인권 설교톤. 등등 다 들어간 영화이지만 대놓고 "너는 마 지옥에 간다..." 이러는 지옥 시리즈의 투박함도 여전히 보이지만 굉장히 깔끔해졌다는 인상이 든다. 쓸데없는 카메라 무빙도 줄고 이미지 쓰는게 확 진전했는데 알폰소 쿠아론 붙은게 ㄹㅇ 효과가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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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예전에도롱테이크욕심은있었는데그건병신같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