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474b18b60f23feb83e3409f2334cd03898605f973515853e8a9ba96db

연상호맨날하는얘기(슬슬질림)

재건축단지

불우한가정

또독교

소외된 사람

걩기도 외곽도시 (꼭 서울은 아님)

옛날 <창> 때도 있던 특유의 인권 설교톤.

등등


다 들어간 영화이지만

대놓고 "너는 마 지옥에 간다..." 이러는 지옥 시리즈의 투박함도 여전히 보이지만

굉장히 깔끔해졌다는 인상이 든다.



쓸데없는 카메라 무빙도 줄고 이미지 쓰는게 확 진전했는데 알폰소 쿠아론 붙은게 ㄹㅇ 효과가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