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까말 걍 이기리스어 쓰는 영화인들이 운터멘쉬들 일화 다룬 치즈놈들 그래픽노블 보면서 낄낄대며 만든 낄낄댈 영화고 뭐 대단한게 없음
반면 후자는 우리 이야기를 우리가 쓴거고 단순히 블랙 코미디뿐만이 아니라 큰 사건에 휘말려 인생 꼬인 사람들의 허탈함, 애비 잃어 갈길 잃고 울부짖는 자식들, 대가리 날아가자 한심없기 그지없던(그렇게 12.12를 맞이하는) 관료 뭉치들 -
캬.
전자는 까말 걍 이기리스어 쓰는 영화인들이 운터멘쉬들 일화 다룬 치즈놈들 그래픽노블 보면서 낄낄대며 만든 낄낄댈 영화고 뭐 대단한게 없음
반면 후자는 우리 이야기를 우리가 쓴거고 단순히 블랙 코미디뿐만이 아니라 큰 사건에 휘말려 인생 꼬인 사람들의 허탈함, 애비 잃어 갈길 잃고 울부짖는 자식들, 대가리 날아가자 한심없기 그지없던(그렇게 12.12를 맞이하는) 관료 뭉치들 -
캬.
스탈린이 뒈졌다는 진지하게 어디 디씨 역사 마갤에서 드립치는 수준임 영화가
제작진중에 패독겜하는 놈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