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58069f351ef85e040817473839db529b6b3656f59e200995d6e1d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는

더킬러(금융 글로벌리스트에 대한 경고, 펨코하는 엘리트가 민중의 정서를 가지게 되는 과정.)

그때 그 사람들(미제 사주 받은 정병 한명과 그 촌극.)

을 다뤘으니 ..

진짜 우익 영화 찾아볼까

아님 그냥 적당히 반서방틱한 걸로 가져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