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는 더킬러(금융 글로벌리스트에 대한 경고, 펨코하는 엘리트가 민중의 정서를 가지게 되는 과정.) 그때 그 사람들(미제 사주 받은 정병 한명과 그 촌극.) 을 다뤘으니 .. 진짜 우익 영화 찾아볼까 아님 그냥 적당히 반서방틱한 걸로 가져올까.
바이스 켜고 할리우드 리버럴들에 대한 혐오 풀충전
아니면 한국판으로 해서 강철비2 이딴 망상 판타지도 ㅇㅇ...
한반도 ㄱㄱ
그건 너무 망상이라 고역스런.
하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