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 학술장과 언론장 다 쳐먹었다고
시치미 뚝 떼고
윤석열이 뜬금포로 슈미트식 계엄한듯이
파쇼니 뭐니 입에 거품을 물고 짖어대는데
21세기 들어와서
좌파슈미트주의자들 염불처럼 외던게 지들인걸요
부즈엉음모론 스타트를 털보가 끊었듯이
실은 슈미트식 예외상태에서의 주권자의 결단이라는거
그거 좌익들이 주구장창 주장해온거거든요
다소 변주된 형태지만요
아무튼 지들이 총들고 갈겨놓고 왜 무기쓰냐 이지랄하면서
철판깔고 대중들에게 지들은 마치 결백한듯이 구는데
그냥 좀 역겨울 때가 많습니다
이나라 리버럴 먹물들 글을 보다보면
k좌파들은 총선은 주권자의 결단이지만 대선은 그렇지 않다라고함. 이유는 없음 아무튼그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