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과 소외감으로 인한 자산가들에대한 반감 때매 그럼
원래 열등감, 소외감같은 정실질환은 종교가 치유해줬는데
그 자리를 국가가 차지하면서 종교에 빠지듯이 당에 충성하게 되는거임 ㅇㅇ
실제로 소련도 온갖 지원을 국가가 맡으니 마을공동체가 해체돼서 취약계층이 더 취약해짐
사이비 피해자가 삶이 힘들어질수록 사이비에 빠지는것처럼.
공산주의자가 종교를 배척하는 이유가 공산주의가 하나의 사이비 종교이기때문에 그럼
k좌파들의 정신질환을 치유하려면 무교 국교화를 해서 마을 공동체를 되살려야됨. 종중종북간첩들때매 속터지는 k우파들은 새겨듣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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