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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모르는 계급도 아니고,
경감이 중국인 불법체류자 상대로 돈을 뜯어내려고 했다가 적발됐다고 함.
웃긴게 처음엔 200만원 요구했다가
불체자가 돈이 없다고 하니 150만원,100만원으로 계속 줄었다고.

그러고선 뜬금없이 불체자도 범죄당했을때 신분 노출시키지 않고 한국경찰에 신고할수있다는 이야기로 기사가 끝남.

이 사건자체가 실제하지않는 주작같은 느낌이 강하게 든다.

경찰을 활용해서 의도적으로 불체자에 대한 동정여론을 만드는 주작기사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