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50402n40747불법 체류자에 "200만원 안 내놓으면 체포" 협박한 경찰 : 네이트 뉴스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불법 체류자를 상대로 한국에 남으려면 돈을 내놓으라고 협박한 현직 경찰이 붙잡혔다. 불법 체류자들이 쉽게 신고할 수 없는 점을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사진=게티 이미지)2일 SBS에 따르면 경찰은 서울청 기동순m.news.nate.com뭣모르는 계급도 아니고,경감이 중국인 불법체류자 상대로 돈을 뜯어내려고 했다가 적발됐다고 함.웃긴게 처음엔 200만원 요구했다가불체자가 돈이 없다고 하니 150만원,100만원으로 계속 줄었다고.그러고선 뜬금없이 불체자도 범죄당했을때 신분 노출시키지 않고 한국경찰에 신고할수있다는 이야기로 기사가 끝남.이 사건자체가 실제하지않는 주작같은 느낌이 강하게 든다.경찰을 활용해서 의도적으로 불체자에 대한 동정여론을 만드는 주작기사같음.
주작이기보다는 한국 언론과 정부는 365일 24시간 내내 불체자 살포와 합법화 선동할 빌미만 찾고있다고 보면 맞지요
트황상에게 정상화당한 네오콘 찌끄레기들 발악인듯 한국 발판으로 복귀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