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알라는 박근혜 시절 국정원에서 만들었다
남조선 보수 뉴라이트는 바뽕통구이다
그러므로 국정원에서 MC무현 합성물 만들면서 여론 공작하던 인원들이 미민당 리버럴 세력에 의해 고용되어 기존 텍스트, 이미지 중심의 서구 밈과 다르게 음성, 비디오에 맞는 문화전쟁의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MC무현 합성의 근원은 합필갤이고 합필갤도 사실은 일본 니코동 문화의 영향을 받은 것이지만 따지고 보면 개좆본 우익과 리버럴 세력, 근첩 씹덕, 일베 통구이, 미제 리버럴 모두 같은 카테고리에 있다
MC무현 합성물이 문재앙 시기 그나마 명맥을 잇던 것이 윤suck열 당선 이후 계속 쇠락하다가 지금 윤suck열은 운지했다는 것은 많은 점을 시사한다
동감입니다
요즘 은근 한국 정치술을 참고하는게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