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은 근면성실의 증거가 아니다. 보수주의자-이단 칼빈주의자가 울부짖는 소명의식과 근면성실은 맑스식 노동가치론에서나 성립하는 개소리다.
한국사회에서 지향하는 직업 일순위가 돈많은 백수인 이유는 물질과 노동은 상통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자본주의는 각 직업이 가져야 할 사명과 의지를 전부 연봉으로 격하시켰고, 노동의 가치를 돈을 위해 어쩔 수 없이 겪는 고통 따위로 만들었다.
참된 노동의 가치와 소명의식은 물질이 아닌 민족을 위한 영웅적 투쟁으로 얻어진다.
노동의 고통이 아닌 노동의 영웅화를 통해 직업의 소명의식은 부활한다.
노동의 대가는 물질이 아닌 영웅적 투쟁 그 자체다. 노동과 협동으로 나날이 발전하는 민족의 생활을 보며 자신이 진정 살아있음을 느끼는 것, 그것이 노동의 가치이자 소명이다.
모두를 물질의 노예이자 맑스주의 아류로 만든 유대자본주의를 타파하고 민족의 참된 노동론에 귀의하는것만이 이 나라의 모든 직업의식을 살리고 민족의 발전에 기여하는 길이다.
케말파샤가 아니라 케말파쇼였네
ㅋㅋ개솔 유물론자니까 직업의 사명의식을 무시하지 ㅋㅋ
자본주의를 베이스로 깐 보수주의랑 칼빈주의는 유물론으로 흘러갈수밖에 없음
그리고 칼빈주의가 아니라 유교 포퓰리즘이겠죠 뭐 전체적인 주장에는 동의하지만 한국사회를 어떻게든 카톨릭이랑 연관지어서 설명하려다 보니 이단- 칼빈주의라는 지리멸렬한 개념을 창시한거같은데 한국 교회 가본적있음? 물떠다놓고 빌듯이 기도 내용보면 죄다 시험잘보게 해주세요 돈잘벌게 해주세요 수술잘되게 해주세요 이러는게 이게 이단-칼빈주의라는거? 그냥 무속신앙, 조상신제사지 참 삥 돌아서 간다
그 무속신앙이 이단이 아니면 뭐지
카톨릭이랑 연관은 뭔소리고
100프로 장담하는데 걔네들 칼빈주의가 뭔지도 모름. 하나의 개념이 있는데 왜 굳이 다른 개념을 빌려와서 이단이란말을 붙이는거임? 그러면 의자는 역-책상이고 선풍기는 역-히터인가 천주교 입장에서 네스토리우스도 이단일텐데 k교회의 기복신앙, 도덕 강의가 이단- 칼빈주의고 네스토리우스교도 이단 칼빈주의임? 좀 말이 이상한듯
ㄴ 목사 얘기하늠게 아니고 일반 신도 얘기하는거였음
님 말은 그럼 정통 칼빈주의랑 무속신앙으로 변질된 한국교회랑 다르다는거임? 내 ‘이단-칼빈주의’라는 말은 정통 칼빈주의든 한국교회든 다 이단이라는 말인데? 그리고 전 가톨릭이 아닙니다
일반 민들이 칼뱅주의가 뭔지 어케알아 ㅋㅋ 천주교 개신교 차이도 모르는데 ㅋㅋ 장로교다니는 할머니 잡고 물어보셈 칼빈주의자세요? 그럼 잘도 예 그렇습니다 하고 대답하겠네
나 교회 안다니고 칼뱅 개새끼.
유교운운하는게 전형적인 개독세계관인데
아닌척하는게 웃기긴하네
BA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