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하게 된 그들의 잿가루 곱게 뿌려 초목의 성장에 보탬으로서
새로운 장승을 세우는 것에 보탬이 될 것
하늘과 땅이 생길 적에 미럭님이 탄생한즉, 하늘과 땅이 서로 붙어 떨어지지 아니하소아 미럭님 한 손으로 하늘을 치받고 또 한 손으로 지하를 짓눌러,하늘 머리가 열리고 땅의 머리가 열리네
하늘과 땅이 생길 적에 미럭님이 탄생한즉, 하늘과 땅이 서로 붙어 떨어지지 아니하소아 미럭님 한 손으로 하늘을 치받고 또 한 손으로 지하를 짓눌러,하늘 머리가 열리고 땅의 머리가 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