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에 침식되면서 왕권, 체제 대혼란
오죽하면 천주교 막으려고 동학까지 나왔을지
일본처럼 후미에 해서 천주교 싹 날리고
국왕 중심 종교로 대통합했으면 어땠을까 싶은
천주교는 안동 김씨의 세도정치기에 탄압이 완화되면서 백성에게 활발히 전파되었다.
조선 교구가 설정되고, 서양인 신부가 몰래 들어와 포교하면서 교세가 확장되어 갔다.
일본은 천주교 같은 시끄러운 애들 절멸시켜선지
유교 베이스 존왕양이로 잘만 근대화하던
천주교에 침식되면서 왕권, 체제 대혼란
오죽하면 천주교 막으려고 동학까지 나왔을지
일본처럼 후미에 해서 천주교 싹 날리고
국왕 중심 종교로 대통합했으면 어땠을까 싶은
천주교는 안동 김씨의 세도정치기에 탄압이 완화되면서 백성에게 활발히 전파되었다.
조선 교구가 설정되고, 서양인 신부가 몰래 들어와 포교하면서 교세가 확장되어 갔다.
일본은 천주교 같은 시끄러운 애들 절멸시켜선지
유교 베이스 존왕양이로 잘만 근대화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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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누군가 섬겨야하기 때문에 섬기는거지 주걱턱도 만만치 않죠
동학(東學)이라는 말처럼 동양의 학문이라는 의미랍니다. 당시 천주교를 서학이라 불렀는데 이 서학이 서민들과 여성들 사이에 널리 퍼지게 되자 여기에 대한 위기감이 작용하여 만들어지게 되었지요. 11만이라기엔 너무 퍼졌던 건 사실이고 유사 천주교인 동학이 천주교 파이도 뺐어간 거 아닌지 결국 천주교가 분탕질 치는 걸 조기에 못잡아서 벌어진 혼란
유교는 태생적으로 서민과 여자에 호소력이 없는 문제가 있고, 서민 여자 파이를 불교, 무당, 천주교, 동학이 나눠서 먹는건데 불교 무당은 왕과 아버지를 인정하고 제사도 지내니까 관의 통제 안에 들어와있어 문제없다가 천주교부터 관이 통제 실패한 게 아닌지
왕과 아버지 인정 안하는 無父無君 천주교는 불교, 무당과 달리 초장에 개박살을 내고 일본처럼 절멸시켜야 했는데 그게 실패하니까 동학으로 번지고 겉잡을 수 없이 체제가 흔들려버림 그 결과 최종진화로 이북 체제까지 나온 거라 봄
천주교가 왕과 아버지 인정하고 제사 지내는 식으로 성공적으로 조선 체제와 습합을 했으면 되는데(최초 예수회처럼), 그거 거부하면 씨를 말리는 게 체제 관점에서 맞는데도 일본과 달리 피보는 거 싫어하는 물러터진 조선 체제가 냅두다가 사단난 거
천주교와 달리 개신교는 제사는 안 지내도 현실권력 왕 자체는 쿨하게 인정하는 경향도 있음 반면 천주교는 국제네트워크로 왕권에 기어오르면서 체제 자체를 흔들어버리고 종국에는 왕권을 교황청에 복속시켜려 듦 더 악질
일본만 봐도 네덜란드 애들은 쿨하게 교역만 하고 가니 좋아함 유교 체제에서 개신교까진 그냥 조상 대신 god 섬기는 독특한 애들이라고 내비두기 가능한데(불교랑 비슷하게 보면서) 천주교는 일국의 주권 자체를 위협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