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영화 때려치고 상업 영화 례술에 집중하던 발터 루트만. 루트만은 그러던 도중 수많은 집회의 인원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는다... 근데 소련 여행갔다가 빨갱이로 몰려 짤리고 리펜슈탈한테 감독직을 뺏겼다고 한다. 역시 리펜슈탈 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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