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보다는 난 진지하게 그냥 트럼프라는 사람에 미국 대중들이 열광하는 느낌이던데보호무역이나 반이민 외치던 것은 공화당 내부에서도 트럼프 등장하기전에 팔레오콘 사이에서 나오던 주장이고트럼프는 역대 공화당 대선 후보 중에서 사회문화관은 가장 리버럴한데그냥 대다수는 트럼프라는 인간을 좋아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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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람을 좋아하는거 같음 ㅇㅇ 성공의 아이콘? 남자라면 다 한 번쯤 꿈꿔볼 인생 테크 이런거
ㄴ좋아하는 거 아님. 그냥 사람이 없으니까 찍는 거지
뭐 근데 블루 칼라 표 받는 거는 사실
좋아하는게 아니라고 하기에는 미국인의 30%가 대깨트인데
ㄴ개네 대깨공화당이라 트럼프말고 니키 헤일리도 30%는 기본 나옴
공화당 후보에 개를 올려놔도 30%는 나온다
트럼프 컬트가 존재하는 것은 걍 상식인데 이게 없다고?
걔를 위해서 국회의사당까지 쳐들어가서 깜빵간 애들도 있는데?
ㄴ님 부시 정권때 안 봤지?
그때는 9.11 중심으로 결집한거고 그게 이거랑 같음?
님 그리고 좆급식 아님? 부시 때는 님이나 나나 둘 다 안 봤을텐데 왜 뭐 대단한거 본 것마냥 ㅈㄹ임?
ㄴ뭔 이런 게 처음 있었던 마냥 떠드니까 같잖아서. ㅇㅇ
부시 때 트럼프 정도의 컬트가 있었다고? 사례 좀
9.11 테러빨로 초당파적인 지지 얻은 것이 설마 컬트라 생각하는건 아니지?
ㄴ사실 컬트라기보다 티 파티 생각하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