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한국 공무원마냥 폭풍이 지나가길 희망하는 것 같은데

대공황이나 전쟁 이벤트 정도는 있어야 폭풍이 끝나고 그 전엔 안끝나죠

이 폭풍은 태풍으로 치달아 끝날 거라 그 전에는 절대 날이 개지 않습니다

강도가 변할 수는 있어도 이 원칙에 동의한 미 유권자들은 어디 안가죠

미국의 모든 노동자들은 환호하고 있죠 좌로 갈 표까지 우로 몰리고 있죠


중국, 베트남으로 도망간 우리? 기업들을 응원하는 것도 지치는 일이죠

기업 자체가 살아야 그나마 한국에 남은 일자리가 보전되는 건 이해되나

이젠 그럴 핑계도 사라졌죠 한국 기업이면 한국, 미국 정도만 상대해야죠

우리도 중국 등 상대로 관세 매기고 국산 장려해야죠 박정희 정신으로다가 

어느날 우크라처럼 중국에 전쟁나고 요소수마냥 물자 끊어져야 정신차리죠

일본은 실제로 일본산 고집스럽게 사용하죠 비싸도 일본산 선호하는 문화죠


한국도 아쉽지만 외노자 통해서라도 산업 유지한 건 부분적으로 평가할 수 있죠

그러나 원칙적으로 외노자도 안될 일이죠 중요한 건 한국여자 눈높이 통제죠

어려운 얘기 아니죠 IMF 이전 우리 사회 당연했던 상식들로 돌아가면 되죠

이제서야 고통스런 IMF 체제가 끝나는 중이죠 한국의 잃어버린 리버럴 30년이죠 

1세계 중 고집스럽게 냉전식 군대를 운용한 한국이 방산에서 치고 나가듯이

옛 것을 누가 잘 살리느냐가 향후 생존을 결정하죠 박정희 정신이 힌트가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