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윤석열이 급하게 극우로 전향하다가 체했고

되려 이재명이 시대정신에 부합한 측면이 있음

다만 박정희식 商 통제가 아니라 공산당식 商 통제라서

좌익을 택한 한국은 남미처럼 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최근의 윤석열과 이재명은 둘 다 시대정신을 갖고 겨룬 것이라 할 수 있음

그런데 박정희식 商 통제가 나가리되고 김일성식 商 통제가 패권을 잡았는데

여기서 자유주의적 정책으로 겨룬다는 것은 이재명에게 상대가 되지 않음

시대정신이 자유주의를 포기하고 있고, 한국은 세계 질서를 거스를 수 없음


한국 사회는 어른을 원하고 있고 더 노골적으로 말하면 국왕을 원하고 있음

국왕을 박정희로 올리느냐 김일성으로 올리느냐 문제지 국왕을 거부하면 안됨

지금은 국왕을 뽑는 선거고 높은 확률로 김일성이 국왕에 오를 것으로 보임


이준석 한동훈류가 정녕 국왕에 어울리냐, 이재명과 겨룰 수 있냐는 것임 

차라리 홍준표가 이재명 80%까진 따라붙을 것임 지금 시대는 꼰대를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