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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병신은 크리스천이라면서도 동성애에 대해서 강하게는 말 못하고 "오... 그저 그들을 기분 나쁘게 할 생각은 없었어요... 누구의 감정을 상하게 할 의도는 없었어요... 선처를 부탁드려요..." 웅앵웅 하는 나약한 병신 가짜 크리스천이다

이 새끼가 진짜 구원받았는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성경적 가치 다 타협하고 온갖 착한척 온건한척 해서 ^친절하고 사랑 넘치는 크리스천^ 코스프레 하겠다고 입에 발린 말 하면서 딱 마지막 단계인 부분에서만 겨우 성경적 가치 지키는 놈들은 대부분 오순절교회 같은데 다니면서 구원 못받은 시체들이 입에만 달콤한 꿀 바르고 구원받은척, 살아있는척 하는 좀비 크리스천들이라 아마 구원 못받았을 확률이 높다고 본다

진정한 크리스천 베이커라면 이렇게 외쳤어야 했다

you disgusting pervert sodomites!!! get fucking out of my business!!!

근데 이렇게 당당하게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진 못하고 ^지역사회에서 인정받는 온건하고 합리적인 크리스천^ 이미지 만들려고 미지근한 신앙이나 하는 놈을 옹호해줄 필요가 있나?

그런 병신들은 분명히 동성애와 우상숭배, 변질된 현대 기독교에 대한 강력한 근본주의 설교 들으면 "오우... 이건 너무 심하네여... 우리 크리스천들은 그냥 사랑으로 다 품어줘야 해여..." 하면서 씹푸시 배교자 짓이나 할게 분명하다

예수님은 니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어요... 웅앵웅 하지만, 세상 죄를 정확히 지적하는 근본주의 설교자를 만났을땐 누구보다 쌍욕을 퍼부으며 증오와 혐오를 쏟아붓는게 그런 위선자들이고 그 병신들이 무시하는 또다른 중요한 사실은 예수님이 "네 이웃을 니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신건 (리처드 도킨스가 그렇게 싫어하는) 구약의 레위기19:18을 인용한거였고 그 바로 다음장인 레위기 20장은 동성애를 포함한 온갖 간음자, 음행자, 변태들을 처형하라는 메시지로 가득하다는거다

세상과 어울리며 진리를 타협하는 거짓 크리스천이 그 세상에게 당한것은 전혀 동정해줄 필요가 없고,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우상숭배 좋아하던 타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제국 바빌론에게 지배받는걸 허용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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