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과거에
주한 미군 철수를 직접 언급 했고
최근까지도 이런 생각은 변함이 없다.
대선 기간에는 국민들 우려를
불식 시키기 위하여
유연 하게 나올수 있을 수는
있어도
주한 미군 철수를 이루 려는
목표는 포기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이 정권 잡고
트럼프가 요구하는
미군 주둔 비용 협상에
지난 문재인 정권 처럼
고의로 시간 지연시키면
1기때 하지 못한
미군 철수는 현실이 될수 있다.
트럼프 2기는 전부 트럼프에
충성 하는 사람 들을 선발 했기 때문 이다.
이재명은 지난 2월 27일 미국과 협상 과정에서
당당 하게 임해야 되고
굴하지 않겠다고 말한것만 보더라도
트럼프가 요구하는 주둔 비용을
올려주지 않고
고의로 시간 지연시켜서
미군 철수를 유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미국과는 이견이 노출되고
중국과 북한에게는
문재인 정권 시절을
뛰어 넘는 교류를 할것이
확실한 상황 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3일(오늘)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 가능성에 대해 "요구한다고 해서 들어주다가는 다 빼앗길 수 있다. 당당하게 우리 입장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대한민국 적폐청산과 공정국가 건설 토론회'에서 방위비 분담금 문제와 관련해 "독일은 18%, 일본은 50% 선인데 우리는 미군에 지나치게 종속적인 태도를 취하다 보니 77%나 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에 대해 "가능성이 거의 없다"며 "주한미군은 오직 북한만을 방어하기 위한 게 아니라 아시아 군사전략의 일부이고 신속기동대로 언제든 빠져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독립국가가 어떻게 외국 군대에 자신의 국가방위를 맡기고 의존할 수 있느냐. 심지어 전시작전통제권까지 맡기고 있다"며 "자신의 군사적 이익 때문에 철수할 수 없는 상태라는 점을 활용해 이번 기회에 주한미군 철수를 각오하고 그에 대비해 자주국방정책을 수립해 진정한 자주국가로 태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주한미군에 대해 "오로지 대한민국 안보를 지켜주기 위해 선의로 와있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서로 필요성을 인정하고 협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27일 SBS 유튜브 '정치컨설팅 스토브리그'에 나와 "우리가 미국에 의존만 하는 존재가 아니다"라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이 대표는 "한국은 미국의 동아시아 군사 전략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위치"라면서 "우리가 그것을 잘 인정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주한미군 기지가 전 세계 미군기지 중에 제일 크고 좋다"며 "우리나라 돈으로 해줬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주한미군) 철수 이런 얘기들을 하지만 (이들이) 오로지 대한민국 안보를 지켜주기 위해 선의로 와 있나. 아니다"라면서 "미국의 세계 전략상 필요도 있는 것"이라고 짚었다. 또한 "한반도 안보에 도움도 되고 중요하다. 우리로선 잘 지켜내야겠죠"라면서도 "미국 역시도 한반도에 대규모 기지를 유지하는 것은 엄청나게 큰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로 필요성을 인정하고 협상해야죠"라면서 "무조건 굴한다고 됩니까"라고 주장했다. 한국이 미국과 평등한 위치에서 협상을 통해 주한미군을 존치시키야 한다는 주장이다.
역시 잼총통
미군 철수 하면 월남과 아프가니스탄처럼 내전과 전쟁 벌어짐
잼총통이 지켜준다 걱정마라
평택이랑 오키나와에서 코쟁이들 내쫒는게 평생의 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