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에 대한 저조한 믿음: 미국 가톨릭 신자의 9%만이 삼위일체의 존재와 영향을 믿고 있습니다. 개신교와 '거듭난 개신교인“들에서도 그 비율은 낮습니다(각각 20%와 24%). 'Integrated Disciples'(성경적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은 삼위일체를 믿는 비율이 40% 이상인 유일한 그룹입니다.
가톨릭 신앙의 감소: 가톨릭 신자는 종교적 소속에서 가장 큰 감소를 겪고 있으며, 가톨릭 가정에서 자란 사람의 43%는 더 이상 가톨릭 신자가 아닙니다. 가톨릭으로 개종한 성인 인구는 1.8%에 불과하여 가톨릭 인구는 총체적으러 감소하고 있습니다.
교회 가르침과의 불일치: 많은 미국 가톨릭 신자들이 전통적인 교회 가르침을 거부하고 있으며, 75%는 죽을 죄(대죄)를 지은 상태에서도 영성체흘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대다수는 동성 결혼, 피임, 여성 사제, 기혼 사제를 지지합니다.
종교 활동에 대한 낮은 참여: 미국 가톨릭 신자의 소수만이 주간 미사에 참석하며, 성령과 성변화(성찬 중 빵과 포도주가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변한다고 믿는 교리)에 대한 믿음도 낮습니다.
문화적 영향과 세속적 관점: Tucker Carlson, Joe Rogan과 같은 공적 인물들이 미국의 영적 관점에 주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종종 성경적이지 않은 가르침을 세속적 시각과 혼합해 전파합니다.
가톨릭 교회의 참여 감소: 연구에 따르면, 가톨릭 신자들의 주일 미사 참석률이 개신교 신자들보다 현저히 낮으며, 교회가 미사 참석을 의무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나는 기독교인아니라 교양으로서 성경읽어본사람인데 삼위일체는 이해가 안가긴 하더라. 분명히 예수랑 신이랑 구분이되는 구절이 몇몇개 있던걸로 기억하거든
애초에 삼위일체의 본질은 신비이며, 사람의 이성으로 도출한 진리가 아닙니다. 삼위일체를 최대한 사람의 이성과 지성으로 설명을 해놨으나 결론은 모두 설명하지 못한다는 것이며, 이는 삼위일체의 본질은 이 세계의 것이 아니고 신비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삼위일체 관련 논증을 하며 논리학과 철학 전반이 크게 발전했지만, 삼위일체는 결국 사람이 이해할 수 없고
설명할 수 없는 신비입니다. 그래서 초기 교회에도 삼위일체에 관한 여러 논박이 있었고, 그럼에도 교회가 진리를 수호하며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주님께서 반석 위에 세우신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근데 그 삼위일체도 성경에 나와있는게 아니라 후대 기독교 지도자들이 논쟁하다가 삼위일체하자고 결정한거잖아 삼위일체를 논쟁의 여지가없는 신비라고 말할 수 있나?
그렇지 않습니다. 애초에 신비이기 때문에 논쟁의 대상이 아닙니다. 주로 삼위일체를 부정하고 부인하는 이단과 종파 위주로 논증과 지성으로 호교를 해온 것이나, 근본적으로 삼위일체는 신비입니다.
삼위일체는 기독교 교리의 핵심이자 근본으로, 당연히 논쟁의 여지가 없습니다. 삼위일체를 부정하면 기독교가 아닙니다.
가톨릭은 행위구원의 요소가 가미되어 변질된 비성경적인 종교가 되었음 개혁된 신앙, 개신교가 진정한 믿음이지 - dc App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개혁한다는 발상 자체가 반역입니다. 주님께서 반석 위에 세우신 유일한 참된 교회인 로마 가톨릭 교회는 행위구원을 가르친 적이 없습니다. 이런 거짓말을 일삼으며 주님의 교회를 음해하는 것만 봐도 개신교에는 진리가 없음이 자명합니다.
개신교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개신교는 시작부터 거짓말이었고 이단이였으며 지옥문으로 가는 오류였습니다. 개신교의 주인은 사탄입니다.
개혁한다는 거 자체가 예수의 가르침으로 더 가까워진다는 의미임 인간적인, 세상적인 가톨릭의 관습들에서 벗어나서 ㅇㅇ - dc App
안타깝지만 개신교는 그 자체로 사탄의 거짓말이며, 개신교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갈 길 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