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만나서 하룻밤에 섹스하고 서로 모르는 사람인 것마냥 해어지는 게 당연시 되다보니
다들 그냥 섹스만 해서 성욕을 충족하고, 그에 따르는 가족이나 아이를 양육하는 건 그저 부산물로 보는 분위기가 됨
LGBTQ운동이니 페도 권리 운동이니, 결국은 섹스의 자유화, 페티쉬의 무제한화를 부르는 방종 그 자체고
그 끝은, 책임을 지기 싫어서 계속 타인과 상대를 바꿔가며 섹스를 하지만, 정작 공허함을 채우지 못해 더 큰 도파민을 찾기 위해 자기 파멸(마약, 도박)로 가는 인간군상들을 양산함
섹스를 해서 가정을 꾸리고 애를 낳는 게 내가 영원히 살 벽돌집을 짓는 거면
프리섹스? 이건 평생 정착하지 않고 모텔이나 호텔들을 끝없이 옮겨다니면서 살다가 객사해겠다는 소리임
섹스의 자유화가 좋은 결과를 가져왔나? 오히려 사회에 근거없는 냉소와 가족 시스템에 대한 질투섞인 증오만 가져왔지
차라리 알파메일이 이여자 저여자 다 차지하면서 하렘을 차리면 그나마 나을 거임, 그것도 결국은 가족의 다른 형태고 알파 메일이 암컷을 보호해야하는 구조니까
근데 요즘 알파메일은 동물세계의 알파메일과는 달리, 이 여자 저 여자 건드리고 다니면서 책임질 소재가 생기면 바로 뒤돌아보지 않고 도망가는 베타메일처럼 행동함
딱 물개들처럼 말이야, 열등한 물개들이 알파 물개들 암컷 한번 건드려보겠다고 구석에서 집적거리다가 걸리면 도망가는 거처럼
알파메일 호소인들의 세상은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이고 결국 아무것도 만들지 못함 ㅇㅇ
아임마 위대하신 유교를 믿으면 첩질 강간질을 마음껏 할수있단다
개독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