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시흥에 있는 '군서미래국제학교'임.


기존 '군서중학교'를 폐교하고 그자리에 신설함.


형식상 대안학교고, 초중고 과정을 모두 한 학교에서 진행하는 구조.



a16711aa372a76ac7eb8f68b12d21a1d5592fb37f5


여기선 한국인으로써의 정체성을 가르치는게 아니라 세계시민 정체성을 가르침.


당연히 교실에 태극기도 없을것으로 추정됨.


전교생은 366명(2024년 기준)이고, 그중의 37%가 다문화가정이라고 함.


한국의 다문화가정 범위상 완전 쌩외국인은 생각보다 적을것으로 보임.

(조선족도 다문화가정,혼혈도 다문화가정)


민간차원에서 운영하는 다문화 대안학교도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교육기관인데,

민족정체성과 국가정체성 지우는 교육을 하는 미친 짓이 실제로 시흥에서 일어나고 있는 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