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는 내셔널리스트로 시작해서

빼박 글로벌리스트 루트로 갔다가 지금 애매한 상황이죠



이재명 되고 대공황 처맞고 극우혁명 일어나는 방법이 하나고

다른 방법은 한덕수 체제로 지속해서 미중전쟁 미국 편 들면서

에너지는 남중국해 동중국해 중국해군 피해서 알래스카에 의존하고

에너지 구입으로 미국 디레버리징 국가부채 감축 무역흑자 도와주고

디레버리징으로 인한 대공황 피해는 중국에 집중시키는 방법이죠


냉전 때처럼 한국 미국만 상호 시장 개방, 미국에너지와 한국상품 교환

트럼프와 한국 국민은 두번째 안에 합의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반대로 이재명이 되는 순간 중국 편으로 간주되고 보복이 따르겠죠

트럼프와 한덕수 연배가 냉전과 근본있던 시절을 잘 아시는 분들이죠




시대가 박정희 정신을 요청하고 있는데

한덕수 이 사람은 박정희 정부에서 공직을 시작했죠

초임 사무관시절부터 박정희 정신을 몸에 익혔죠

감회가 새롭겠죠 시대가 돌고 도니까

시대가 자신을 부르는 느낌이죠 

트럼프가 부르짖는 MAGA가 박정희의 새마을 운동이죠

조국을 위대하게라는 진심을 누구보다 잘 알죠

마침 트럼프랑도 겨우 3살 차이죠

박정희와 경제기획원 지도 아래 전국민이 의기투합해 조국을 바꿔놨죠

단군 이래 최초로 굶주림이 사라졌죠

그 뽕을 잊을 수 없죠

전국민이 똘똘 뭉쳐서 달에 아폴로 우주선을 쏘아대던 미국

그걸 흑백TV로 보던 한국인들도 잘살자고 똘똘 뭉쳤죠

한덕수만큼 트럼프의 마음을 백번 이해하는 사람은 없죠

미국도 한국도 국가를 지탱하던 가치가 무너졌죠

복원하고 싶겠죠 뽕 맛을 알려주고 싶겠죠

다시 돌아가야죠 초임 사무관의 열정으로




이재명 - 대공황 - 극우혁명 테크가 급진적이고

한덕수 - 냉전체제 복원이 온건하다고 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