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대정신은 Before IMF, Before 87체제, Before 자유주의 

바야흐로 신냉전 체제로 돌아가는 거죠(여기까진 자주 반공 모두 동의)


자주세력은 북한 좇아서 중립국 따위가 될 수 있다고 착각하는 거고

반공세력은 엄혹한 냉전논리를 온몸으로 받아들이는 분들이죠

다시 좌익 내셔널리즘과 우익 내셔널리즘의 대결로 가는거죠

자유주의라는 거는 끝난 거죠 특히 무책임한 자유주의는 끝장이죠


중국은 전세계에 자유무역을 주창하는 척지만, 정작 자신에 대해서는 예외를 두고 보호무역하고 시장개방 안하고 미국 빅테크 차단, 한한령 추잡한 짓을 하죠

의사 의대생(학부모)들도 자유주의 주창하는 척하지만 정작 자신에 대해서는 예외를 두고 정원통제하고 자유시장경제 안하려고 온갖 시위를 하죠

이게 지금까지 자칭 자유주의자들의 실체죠 친중 친의사 가짜 자유주의자들이죠

자유주의자라면서 자신에 대해서는 자유주의의 예외를 두는 식이었던 거죠 자유주의자 대부분이 내로남불이었던거죠



그러나 이제는 정통 종교질서가 복원되고 pc니 가짜 자유주의니 하는 개잡것들을 안볼 수 있죠

미국이 피를 나눈 가족(동맹)에 한해서만 돈도 챙겨주고 내셔널리즘도 할 수 있고 가족주의도 복원되죠 

돈도 가족도 중요한 한국인에게 두 가치의 중용을 지키는 트럼프와 한덕수가 구미가 당긴다고 할 수 있죠

6.25같은 직접적인 전쟁만 회피할 수 있다면 완벽한거죠 신냉전 체제는 기회죠


전쟁 위험 있는 불장난이지만 어차피 남한 국민 따위가 전쟁 발발 여부를 선택할 수는 없죠

뮌헨 협정이나 남베트남에서 봤듯 어차피 독재자들이 마음만 먹으면 날 전쟁은 어차피 나죠

이재명 같은 자주세력 논리는 중국 북한에 싹싹 빌면 우크라 같은 전쟁은 한반도에 안난다는 건데 동의하기 어렵죠


차라리 힘을 제대로 키우고 대만만 전쟁터로 희생시키고 육군 위주 한국은 대만 참전 회피하는 식이 낫죠

트럼프도 한국 육군은 그냥 북한에 대해서나 단독으로 잘 대응하라 하고 주한미군 대만 파병만 용인하라는 식이겠죠

한국 조선소나 방위산업체에 미사일 날라올 위협은 있겠으나 위험 감수하면 베트남 참전 때처럼 미국이 충분한 보상은 해주죠

경상남도에 미사일 방어 체계나 많이 깔아놔야겠죠



싸움나기 좋은 글인데 보수층은 이렇게 생각하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