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민족주의 오타쿠들은 계속 똥볼을 참
주로 환빠, 대륙삼국설 등이 있는데

다 틀딱 위주임

특히나 환빠가 찐따같은게 국뽕빤답시고 단군신화에 화하족 찐따들이 빨던 도교 한스푼 섞고
거기에 (일제 때 좃선유교빨이들이 레지사료같은거 섞어서 만든) 규원사화를 한스푼 섞은 것임

텍스트가지고 장난질하는 쌉 찐따들임

민족주의자라는 것들이 공자발가락빨던 습성이 남아있어서 버젓이 남아있는 무속은 천시하고 대종교같은거나 처만들고있고. ㅉ



그래서 목소리에서 목소리로 전달된 무속을 찬양하는 것이 젊고 건강한 민족주의가 가야할 정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