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왕과 아버지가 없는 세상에서 유교가 발흥하죠
세상은 돌고 돈다죠 미국에서 기독교 왕정이 부활한 건 의미심장하죠
공자와 맹자는 글자 배울 때 아버지가 없었죠 아버지가 없는 상태에서 모든 자유를 누려봤을테죠
아버지가 없으니 아버지의 부재를 절실히 깨닫게 되죠 지금 586들도 가정에서 아버지 역할 실패했죠
생물학적 아버지만 살아있고 ATM에 불과하죠 물질적인 아버지는 있지만 정신적인 아버지는 없는 거죠
가정에서 아버지들은 밀려났죠 딸들은 교육이 안돼서 미쳐 날뛰죠 생물학적 애비들은 이대남한테나 화풀이했죠
아들들이 보기에 무부무군의 이 세상은 방종뿐이죠 딸들도 다늙어서 뒤늦게 세상이 어딘가 이상하다고 느끼죠
결국 늙은이들이 가정에서의 정신적 역할 유기하고 딸들 따먹고 싶어서 질서와 안정 해체하다 벌어진 참사죠
그것도 자유라면 자유죠 가장 역할 포기할 자유, 남의 딸들을 따먹고 싶은 자유 그게 586 자유주의자의 실체죠
사실 트럼프도 자유란 자유는 다 누려보고 깨달음을 얻은 케이스에 해당하죠 머스크 밴스도 마찬가지죠
자유를 누리다 못해 해탈한 경지에 이른 부처 같은 몇 명이 나오고, 아버지 없는 세상에 살아온 자들이 환호하죠
사회 전반적으로 father figure가 부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