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과 조국의 자주적 생존에 있어서 결국 핵무장은 필수인 것을,
스스로에 사슬을 걸어내면서 이를 공공연하게 공표하였음.
우리에게 일말의 희망과 기회조차도 소각시켜버렸다.
마치 목걸이에 나는 핵무장을 하지 않겠습니다 라는 걸이를 달며 스스로 광고하고 행진하는 꼴이 우습지 않은가?
핵이 없으면 한반도는 열강들의 추후 대리전에 포함될 것이며
이는 한반도는 한민족의 이해관계가 아닌, 열강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좌지우지될 운명에 처해있다는 뜻이다.
핵을 보유한 국가들이 어째서 핵확산을 두려워하고, 압박하는지를 생각해보면
또한 역사적으로 핵보유국가들이 다른 핵보유국가를 상대로 전면전을 치루지 않았고,
오히려 다른 분쟁 국가에서 대리전을 해왔는지 보았으면
핵 보유야말로 지금까지 단순히 지껄여왔던 허울뿐인 것이 아닌,
민족과 조국의 진정한 독립, 자주를 이루어낼 수 있다라는 것에 귀결된다.
핵을 가지지 못한 나라들의 비참한 말로를 보아라.
그리고 그들이 열강들의 욕심을 반영한 일방적인 포크질에 저항한 지도자들을 보아라.
그들은 모두 죽었고, 그 나라들은 모두 그 체급을 가짐에도 불구하고, 타국의 이해관계에 의해 끌려다니고 있다.
내가 윤석열을 지지하지 않고 이재명도 지지하지 않는 이유.
우리 나라의 지리적 특성과 국제 판도를 운운하며 우리들의 위치가 중요함을 주장하는데,
그러면서 우리들의 위치를 우리가 이용하기는 커녕, 다른 나라가 우리들의 위치를 이용하기를 원하며,
이를 토대로 그들이 자신들을 저버리지 않을 것이라 주장한다.
그런 놈들이 박정희 운운하며 박정희를 그리워하니, 존경한다고?
숭미주의자들, 그들을 비롯한 사대주의자들이?
우리 나라 깃발이 아닌, 다른 나라의 깃발을 든 순간부터 그들은 그들 스스로를 증명했다.
이러한 공동체 후퇴는 그들 스스로 초래한 것이다.
핵개발 한다면 바로 이 의견 180' 접고 개같이 빨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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